본문 바로가기

뒷북신문 유용한 생활정보 꿀팁

무작정 동유럽 자유여행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준비

반응형

5월 좋은 날 드디어 계획해 두었던 동유럽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항공권은 6개월 전에 이미 예약해 둔 상태여 그런지 시간이 이렇게 빨리 다가올지 몰랐다. 5월 10일부터 18일 (7박 9일)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평소 같으면 여행계획을 세우고 일정표까지 만들고 분"단위로 세부계획을 세우는 성격이지만, 떠나기 전 아내의 한마디 <자유여행의 여유를 느끼고 싶다> 이 한마디에 계획표를 버려 버렸다. 

여행준비

<환전을 고민하다>

이제 더 이상 은행에 가서 환전할 필요가 없다. 좋은 세상이다.

나는 하나카드에서 <트래블로그 카드>를 발급받아, 국내에서 외화현금 환전이 필요없었다.

#트래블로그 카드 사용방법

1. 내 통장에 있는 현금을 하나머니로 충전한다.

2. 충전한 하나머니로 필요한 외화로 환전/충전한다.

-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로 현지에서 결제 시 외화충전액이 빠져나간다.

3. 현지 ATM기에서 현지 통화인출시 하나머니가 현지 통화로 환전되어 인출된다.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때나 카드결제할때 PIN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면,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면 되었다.>

***따라서 현지 통화충전은 적당하게 하고 하나머니로 충전을 해놓으면 언제든지 현지통화로 환전, 인출이 가능하다.

환전 수수료도 없다.  단, 미사용 된 외화를 한화로 환전할 때는 환전 수수료가 발행한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서 체코 프라하를 거쳐 오스트리아 빈(비엔나), 그리고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통해 한국으로 다시 오는 여정이었다. 

대한항공으로 부산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으로 출발. 부산에서 오전 08시 05분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트랜스퍼해서 10시 45분 프라하행 비행기를 타는 여정으로 비행시간이 13시간이다.

#부산-인천-프라하 트랜스퍼 tip! 

1. 부산(김해) 공항은 국제선터미널로 가야 함.

2. 수하물은 프라하에서 찾으면 됨.

3. 인천공항에서 트랜스퍼(환승)

 -인천공항에서 나가면 안 되고 환승표지판을 잘 보고 찾아가면 됨(쉬움) 인천공항이 규모가 커서 탑승구 위치 먼저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편함. 탑승구 위치 반대로 가면 터미널 안에서 많이 걸어야 함.

드디어 프라하로 고고씽!!

대한항공 국적기여서 나름 편하고 여행하면 또 기내식을 먹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별것 아닌데 이상하게 당기는 건 여행의 즐거움 때문이겠지. 

드디어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프라하 공항)에 도착!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은 프라하시내에서 직선거리로 약 12km 정도 떨어져 있다.

우리는 공항 안에서 AE버스(AIRPORT EXPRESS) 표를 먼저 구매했다. 당연히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로 구매했고, 카드는 단말기에 가져다 대기만하면 결제가 된다.

공항 앞쪽이 공사 중이어서 약 300미터 정도 걸어서 주차장 건물 앞에서 버스를 타고 프라하시내로 이동했다.

 프라하에서 3박을 하고 오스트리아 빈으로 기차로 이동하기 위해서 프라하 중앙역 근처 호텔을 예약했는데 마침 AE버스가 공항에서 중앙역으로 한 번에 가는 노선이어서 너무 편리하게 이동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역까지 AE버스로 약 30분 걸린 것 같다.

이제 프라하 여행 시작~~~~

 

엔진경고등 자동차검사 가능 불가능

승용차 자가용의 경우 신차를 구입하고 나면 만 4년이 경과하면 2년마다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기간 내 검사를 받지 못하면 경과 날짜에 따라서 최소 4만 원~60만 원까지 벌금이

whathing.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