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로 개별 난방아파트에 살다가 지역 난방 아파트로 이사하면 온도적응과 체감 난방비가 높아 난방에 민감하게 됩니다. 특별히 신도시는 지역난방이 많으므로 약간의 절약팁만으로도 난방비를 절약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어요.
먼저 지역난방 아파트는 보일러가 없습니다. 그대신 대부분의 개별난방 아파트의 보일러 온수 개폐장치위치인 싱크대 아래에 자동온도 조절 장치가 있어요.

자동온도 조절장치는 난방이 시작과 중지가 되면 자동으로 개폐를 하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대부분 신축 아파트 입주 시 보일러 점검을 할 때 꼼꼼히 점검해 보아야 해요. 강제로 다이얼을 돌리거나 하면 고장의 원인이 되니 강제로 돌리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안쪽으로 보이는 빨간색 열림표시가 안쪽을 향하고 있으면 난방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만약 설정온도가 실내온도 보다 1도라도 높다면 빨간 화살표의 열림표시가 밖깥쪽 방향으로 자동으로 돌아가서 난방이 시작됩니다.

현재온도 24도, 희망온도 24도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보일러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희망온도를 현재온도보다 1도 높게 25돌로 설정한다면 난방이 시작되게 됩니다.

월패드에서의 난방온도설정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개별온도 조절기와 마찬가지로 월패드에서의 난방온도 조절에서도 희망온도가 현재온도 보다 1도라도 높으면 지역난방은 시작됩니다.
난방비 절약 팁!!!!!
지역난방에서의 난방비 절약팁은 희망온도를 현재온도보다 많이 높이지 않고 1도씩, 1도씩 차이 나도록 하여 높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출 시 난방을 끄지 않고 외출모드로 하시면 좋습니다. 현재온도가 희망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난방은 중지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열고 환기시에는 희망온도를 아예 많이 낮추어 환기 시 현재온도와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해주시고, 환기를 다하신 후에도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도씩 온도를 높여 다시 난방을 해주시면, 조금이라도 난방비를 절약하시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어요~~
엔진경고등 자동차검사 가능 불가능
승용차 자가용의 경우 신차를 구입하고 나면 만 4년이 경과하면 2년마다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기간 내 검사를 받지 못하면 경과 날짜에 따라서 최소 4만 원~60만 원까지 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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