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뒷북신문 유용한 생활정보 꿀팁

대만여행 타이페이근교 여행 1일차

반응형

안녕하세요 와띵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대만 여행의 시작!

오후 5시,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1일 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첫 숙소는 번화가인 시먼딩에 잡았어요.

날씨는 이번 주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타오위안 공항 도착 & 시내 이동

타오위안 공항 1 터미널에 내려서 공항 고속철도(MRT)를 타고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으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 BL라인으로 환승해 딱 한 정거장만 가면 목적지인 시먼(Ximen) 역 도착!

이동 동선이 생각보다 단순해서 헤매지 않았어요.

여행 꿀팁 (1): 이지카드

클룩(KLOOK)에서 미리 구매하고 바우처 프린트해 와서 공항에서 바로 이지카드를 수령했는데, 400 대만달러가 충전된 상태로 살 수 있어서 바로 교통편 이용이 가능했어요. 따로 충전하느라 줄 설 필요 없이 바로 MRT를 탈 수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 카운터 사진 참고!)

환전은 하나은행 트래블로그카드를 이용해 하나머니 충전->대만달러 일부환전 후 공항 ATM에서 인출하고

카드사용가능한 곳은 트래블로그 카드이용(하나머니로 사용금액만큼 자동충전결제)

현금은 카드 안 되는 곳에서 사용!

숙소: 오렌지 호텔 시먼 (Orange Hotel Ximen)

시먼역에 내려 숙소인 오렌지 호텔에 체크인했습니다. 방은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라 작지만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은 사이즈네요.

여행 꿀팁 (2): 콘센트 어댑터 필요 없음!

가장 놀랍고 좋았던 점! 호텔 콘센트가 우리나라와 똑같이 220V 코드를 바로 꽂을 수 있는 유니버설 타입이었어요. 혹시 몰라 돼지코(변환 어댑터)를 챙겨 왔는데, 꺼낼 필요도 없었답니다. 한국 전자제품 그대로 꽂아서 충전 완료!

비가 자주 오는 지역이라 그런지 욕실에 우산도 비치되어 있네요.

but 호텔 방음상태 좋지 않고 침대 스프링 너무 안 좋음요.   

시먼딩 야시장 투어 & 저녁 식사

짐을 풀자마자 바로 저녁 겸 야식을 먹으러 시먼 야시장으로 나갔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과 북적이는 인파가 "아, 내가 대만에 왔구나!"를 실감하게 해 줬어요.

오늘의 먹방 리스트:

아종면선 곱창국수: 시먼딩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그 국수! 숟가락으로 후루룩 떠먹는 맛이 한 번은 먹을만하다?!

행복당 (Xing Fu Tang): 직접 볶은 흑당 버블티로 유명한 곳이죠. 달달하고 쫀득한 맛이 최고!

신선한 과일: 야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컵 과일도 즐겼습니다. 석가, 구아바 등 신선한 열대 과일들이 가득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야시장 투어로 여행 첫날을 알차게 시작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왕자치즈감자? 방금 먹었는데 기억이...

시먼야시장은 부산 남포동,광복동 느낌이었어요

쇼핑거리와 골목먹거리상점형태.

내일 일정 2일 차도 기대해 주세요!

2026.01.08 - [투자 주식 기술적 분석 도구] - SK하이닉스 시가총액1위 될까?

 

SK하이닉스 시가총액1위 될까?

안녕하세요. 주식으로 부자 될 와띵입니다. 오늘은 주식투자하면서 보석별에게 가장 아픈 투자 실패를 경험하게 해준 카카오에 대해 분석하고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 기회를 노려봅니다. 2026년

whathing.tistory.com

 

반응형